![[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1b761d0c6b21d.png)
수면에서의 강한 어필과 수면 아래에서의 내츄럴한 스위밍의 조화!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348c330630b89.jpg)
모든 상황을 하나의 펜슬로 통합하여 대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기에 어렵고 재미있는 부시리 낚시.
철저하게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DIXON 200입니다.
메이커 설명에는,
포퍼와 다이빙 펜슬의 중간적인 성질로 거품을 두른 미노우같은 액션으로 끌어내는 수영 포퍼라고 합니다만..
또한 앞쪽의 작은 컵 때문에 포퍼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딕슨을 사용해 본 관리자의 평으로는, 포퍼라는 개념은 머리속에서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절대적으로 다이빙 펜슬의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9f07ae86f97c.jpg)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보통 액션 에러가 없고 수중에서의 롱 다이빙이 가능한, 즉 S나 Z 형태의 다이빙 액션이 아닌, "스위밍" 액션이 가능한 펜슬들은 날씬하고 길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다만 그런 류의 펜슬은, 뭐랄까, 어필이 좀 부족한 느낌.
대상어가 수면 근처를 의식하고 회유하는 느낌이 아닌, 조금 깊은 곳에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어필을 해서 얘네를 불러올리고 자연스러운 액션으로 먹이고 싶은 상황인데, 어필이 강한 펜슬은 보통 롱 다이빙의 스위밍이 어렵고, 내츄럴한 펜슬은 어필이 부족하고.
그런 경우, 딕슨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앞쪽의 컵으로 조금이지만 다이빙의 순간 기포를 발생하여 어필하면서도, 수중에 들어가면 그 컵은 립레스 미노우와 같은 역할을 하며 내츄럴한 스위밍을 도와줍니다.
심지어 물 속에 들어간 이후에는 그저 릴링만으로 미노우와 같이 스위밍 시키는 것이 가능.
관리자 개인적으로 가장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하는 딕스 200이 2026년 특주 모델로 입고했습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52adfeefd1274.jpg)
이번 컬러는,
블루백 오렌지 블루의 일반 컬러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오션웍스 커스텀 12간지 컬러입니다
길이 : 200mm (금속부 제외)
무게 : 94g (제품 실측 무게)-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자연 소재 사용으로 약간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천 바늘 : 개당 7g (트레블 환산 ST-66 4/0 클래스)
추천 링 : 오너 기준 P-25 #8
세팅 관련 관리자 코멘트
싱글 세팅 기준, 바늘 유효무게 6.5~8g 사이에서, 7g 초반 세팅이 만능 세팅인 것 같습니다.
수면 어필을 조금 늘리고 싶으면 약간 가볍게,
수중에서의 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약간 무겁게.
벨리훅 어시스트 길이는 5mm 이상으로 약간 길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746c55eeab7d3.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7ddceb3750820.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a0faad2dcbdac.jpg)
적갈색의 등쪽 컬러
은색 홀로그램 베이스에, 말의 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달리는 말의 이미지를 금색 홀로그램으로 배치했습니다.
디자인적인 의미 외에, 은색과 금색의 홀로그램을 혼재하게 함으로 반사광의 혼란을 의도한 디자인입니다.
거기에 배는 관리자가 분명히 효과를 의식하는 유백색 컬러를 고집부렸습니다.
한정 커스텀 컬러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실조에서의 효과를 배제한 오직 디자인만을 위한 컬러는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관리자가 이거 던져서 고기를 낚아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외적으로, 작년의 블루스네이크에 이어 올해의 적토마,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을 더해 12간지 커스텀 컬러를 완성하고 싶네요.
그리고 기본 컬러 블루 백 오렌지 베리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e44735c2b17e.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16325a1554509.jpg)
이건 뭐.. 그냥 누가 봐도 예쁘고 누가 봐도 잘 물 것 같은 컬러죠 후후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1b761d0c6b21d.png)
수면에서의 강한 어필과 수면 아래에서의 내츄럴한 스위밍의 조화!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348c330630b89.jpg)
모든 상황을 하나의 펜슬로 통합하여 대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기에 어렵고 재미있는 부시리 낚시.
철저하게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기능성을 위한 디자인으로 탄생한 DIXON 200입니다.
메이커 설명에는,
포퍼와 다이빙 펜슬의 중간적인 성질로 거품을 두른 미노우같은 액션으로 끌어내는 수영 포퍼라고 합니다만..
또한 앞쪽의 작은 컵 때문에 포퍼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딕슨을 사용해 본 관리자의 평으로는, 포퍼라는 개념은 머리속에서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절대적으로 다이빙 펜슬의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9f07ae86f97c.jpg)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보통 액션 에러가 없고 수중에서의 롱 다이빙이 가능한, 즉 S나 Z 형태의 다이빙 액션이 아닌, "스위밍" 액션이 가능한 펜슬들은 날씬하고 길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다만 그런 류의 펜슬은, 뭐랄까, 어필이 좀 부족한 느낌.
대상어가 수면 근처를 의식하고 회유하는 느낌이 아닌, 조금 깊은 곳에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어필을 해서 얘네를 불러올리고 자연스러운 액션으로 먹이고 싶은 상황인데, 어필이 강한 펜슬은 보통 롱 다이빙의 스위밍이 어렵고, 내츄럴한 펜슬은 어필이 부족하고.
그런 경우, 딕슨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앞쪽의 컵으로 조금이지만 다이빙의 순간 기포를 발생하여 어필하면서도, 수중에 들어가면 그 컵은 립레스 미노우와 같은 역할을 하며 내츄럴한 스위밍을 도와줍니다.
심지어 물 속에 들어간 이후에는 그저 릴링만으로 미노우와 같이 스위밍 시키는 것이 가능.
관리자 개인적으로 가장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하는 딕스 200이 2026년 특주 모델로 입고했습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52adfeefd1274.jpg)
이번 컬러는,
블루백 오렌지 블루의 일반 컬러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오션웍스 커스텀 12간지 컬러입니다
길이 : 200mm (금속부 제외)
무게 : 94g (제품 실측 무게)- 바늘, 링 제외 본체 무게
(자연 소재 사용으로 약간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천 바늘 : 개당 7g (트레블 환산 ST-66 4/0 클래스)
추천 링 : 오너 기준 P-25 #8
세팅 관련 관리자 코멘트
싱글 세팅 기준, 바늘 유효무게 6.5~8g 사이에서, 7g 초반 세팅이 만능 세팅인 것 같습니다.
수면 어필을 조금 늘리고 싶으면 약간 가볍게,
수중에서의 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약간 무겁게.
벨리훅 어시스트 길이는 5mm 이상으로 약간 길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746c55eeab7d3.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7ddceb3750820.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a0faad2dcbdac.jpg)
적갈색의 등쪽 컬러
은색 홀로그램 베이스에, 말의 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달리는 말의 이미지를 금색 홀로그램으로 배치했습니다.
디자인적인 의미 외에, 은색과 금색의 홀로그램을 혼재하게 함으로 반사광의 혼란을 의도한 디자인입니다.
거기에 배는 관리자가 분명히 효과를 의식하는 유백색 컬러를 고집부렸습니다.
한정 커스텀 컬러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실조에서의 효과를 배제한 오직 디자인만을 위한 컬러는 만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관리자가 이거 던져서 고기를 낚아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외적으로, 작년의 블루스네이크에 이어 올해의 적토마,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을 더해 12간지 커스텀 컬러를 완성하고 싶네요.
그리고 기본 컬러 블루 백 오렌지 베리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4e44735c2b17e.jpg)
![[CB ONE] DIXON 200 (딕슨 200)](https://cdn.imweb.me/upload/S2021050898c9f410167b3/16325a1554509.jpg)
이건 뭐.. 그냥 누가 봐도 예쁘고 누가 봐도 잘 물 것 같은 컬러죠 후후
우드 플러그 사용시 주의사항
- 우드 플러그는 내츄럴 소재의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 각각의 도색, 무게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제거한 나무 소재이며, 방수를 위해 최대한의 가공과 코팅을 실시합니다만,
사용을 통해 겉면에 상처가 나고 습기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겉면의 상처를 통해 나무 소재가 보이는 경우, 가능하면 사용을 중지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히 말린 후 습기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수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드 펜슬은 기본적으로 소모품으로 생각하셔야 하며,
겉면의 상처가 심해지고 수분의 침투로 부력이 상실되면 수명이 다했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상어와의 파이팅이나 랜딩 후 선상에서 파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